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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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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 관련하여 의료진
성명서 ;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 관련하여 의료진 구속 사전 영장 청구에 대한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의 입장   이대 목동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미숙아 사망사건과 관련하여, 무엇보다도 사망한 신생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결국 의과대학 교수를 포함한 다수의 의료진에 대하여 구속 영장이 발부되었다.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는 의료진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되어야 한다고 판단하며, 이번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를 승인한 조치가 향후 의료에 미칠 영향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알리고자 한다.   이번 사망 사건은 대한민국의 어려운 의료 환경 속에서 묵묵히 진료를 해오던 의료진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구조적인 문제라는 기본적인 판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지 몇 명의사 처벌로 여론을 얼버무리려 한다면 이는 대한민국에서 어렵고 위험한 의료행위를 더욱 기피하게 만드는 역효과만 야기할 것이다. 정부는 그 동안 적정한 의료전달체계를 마련하지 않아 대학병원으로의 환자 집중현상을 야기하였고, 공공의료조차 대부분의 민간의료기관에 의존하면서도 불합리한 의료수가를 유지하기 위해 상급종합병원 의료기관 평가 등을 통하여 줄세우기를 하였다. 정부는 이러한 제도를 지렛대로 민간 대형병원의 생존을 겨우겨우 보전해주면서 의료를 통제하고 책임을 회피하였다. 이러한 무책임에 바탕을 둔 대한민국 보험제도의 태생적 모순이 이번 신생아 참사를 야기한 공범이다. 또한 신생아중환자실에 대한 의료 인력 부족을 지속적으로 호소하였지만, 돈벌이에 급급한 나머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환자를 치료하도록 강제한 병원장과 재단 이사장은 형사 처벌 대상이다. 재발 방지를 위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제시하는 것이 국가와 병원의 의무인데 근본적인 문제 인식과 사태 방지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는 노력도 없이 단지 개별 의료진의 탓으로 때우려는 의료진 구속 수사는 법리에 맞지 않는 여론만을 의식한 판단이다.   의료진의 구속 수사를 철회하고 감염관리 체계의 근원적 문제 해결과 재발 방지를 위하여 보건복지부 및 범의료계 차원에서 해결책을 모색할 것을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는 강력히 촉구한다.   2018년 4월 4일 전국 의과대학 교수협의회 회원 일동
 의료전달체계 개선협의체 권고문에 관한 개원의(
                                                                         성 명 서 정부가 주도하는 의료전달체계 개선 협의체가 2016년 초에 시작하여 13차의 회의 후, 그 내용이 2017년 11월에야 대한의사협회 주최로 열린 보험이사 연석회의에서 ‘의료전달체계 개선협의체 권고문(안)’으로 비공개 전제하에 최초로 발표가 되었다.의원과 병원이 기능적 차별성이 크지 않아 서로 경쟁하고 있고 대형병원으로 환자가 쏠리는 현상이 심화 되고 있다. 이에 지역사회 일차의료 기능 약화가 되고, 대형병원 중증환자의 진료가 지연되는 의료전달체계 왜곡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보건의료체계를 의료기관 각각의 기능에 적합한 역할을 하도록 하여 보건의료자원의 효율성을 증대 시키는 의료전달체계를 정립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협의체에서 공개한 권고문 초안은 의료현장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외과계 일차의료기관의 수술실과 입원실을 폐쇄하고 규제하는 불합리한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외과계 의사회에서 2017년 12월 13일 성명서를 발표 하였다, 이에 대한의사협회에서 의사회와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그러나 이후 회의를 통해 권고문 수정 과정에서 일차의료기관의 효율적인 진료기능을 위한 건의를 하였으나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 각 과 의사회는 일차의료기관에서 수준 높은 진료를 용이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재의 권고안을 폐기하고 전 직역이 참여하여 다시 협의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8. 1. 8.대한외과의사회 회장 천성원 대한소아청소년과 회장 임현택(직선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회장 김동석 대한정형외과의사회 회장 이홍근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회장 유태욱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회장 김승진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회장 이병민 대한안과의사회 회장 이재범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회장 홍일희 대한피부과의사회 회장 김석민 대한비뇨기과의사회 회장 이동수 대한영상의학과의사회 회장 이창석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회장 이상율 대한신경과의사회 회장 이태규 대한신경외과의사회 회장 한동석 대한재활의학과개원의사회 회장 민성기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이상훈 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 회장 김창수
 중앙대학교병원 김성덕 의료원장 사퇴를 촉구하는
중앙대학교의료원장 불신임 결과를 보며 책임자들에게 말한다.중앙대학교의료원 전임교수를 대상으로 지난 12월 27일부터 3일간 시행된 투표 결과를 통해 의료원장 김성덕의 불신임을 확인하였다. 높은 참여도와 압도적인 불신임 찬성율을 통해 그 동안 일방적인 의사소통으로 일관하며, 구성원들에게 평가 받으려 하지 않았던 김성덕 의료원장의 리더십이 얼마나 비민주적이고 전근대적인 모습이었는지 명백하게 확인되었다.김성덕 의료원장은 전례 없이 긴 8년간의 임기 동안, 제반 규정을 제멋대로 손질하여 독재와 다름없는 인사권, 재정집행권 등을 행사하였다. 회의석상에서 본인에게 협조하지 않는 교수는 불이익을 주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해왔고, 실제로 다수의 교수에게 비합리적인 규정을 적용하여 피해를 주었다. 불공정한 인사 행정을 펼쳐 실제로 병원에 필요한 교수를 채용하기보다 본인의 학연에 의존한 타기관의 퇴임교수, 본인의 고교 후배 등을 해당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채용하였다. 직원들에게 기부를 요구하고 기부 현황을 파악하여 회의에서 발표하는 등의 압박을 가했으며, 시설 투자를 건의하는 과에는 자발적 기부를 가장한 반 강제적 기부를 강요했다. 최근에 불거진 가장 큰 문제는 새병원이다. 현 양기대 광명시장의 정치적 욕심, 김성덕 의료원장의 임기 연장 욕구가 맞아 떨어져 졸속으로 추진되는 광명의 새병원은 구성원의 의견수렴과정이나 동의 없이 무리한 일정으로 추진되고 있다. 광명시민의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3000평이라는 작고 초라한 규모와 수준의 병원이 극심한 교통 체증 지역에 금년 6월 지방선거 일정에 맞춰 추진되고 있다. 이것은 상급종합병원을 목표로 한다는 애초의 발표 목적과는 달리, 광명 KTX 역세권 주변의 다른 부동산 개발에 들러리를 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는 모양새이다. 중앙대를 위해 투자를 한다는 명목 하에 중앙대의 모든 신규 건설을 수의계약으로 도맡아온 두산이 광명의 중앙대 병원 건립에는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 다는 것은 참으로 실망스러운 일이다.이에 우리 중앙대학교 병원 교수협의회는 수차례의 소통과 대화를 요구하였으나 묵살되었고, 끝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29일까지 김성덕 의료원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를 시행하기에 이르렀다. 이 투표는 무려 79.2%의 투표율과 77.2%의 불신임 찬성이라는 압도적인 결과를 보였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수협의회는 김성덕 의료원장의 불신임을 선언하며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 이 순간부터 우리 교수협의회는 불신임된 현 김성덕 의료원장을 중앙대학교의료원장으로 인정하지 않겠다.- 불신임된 의료원장에게 임명받은 병원 집행부는 즉각 사퇴하라.- 법인은 원내 구성원에 의한 민주적 의료원장 선임 절차에 즉각 착수하라.- 의혹투성이인 새병원 건립 추진 과정을 모두 공개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진정으로 중앙대와 광명 지역사회에 필요한 병원을 설립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라.2018년 1월 3일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수협의회
 우리는 함께 길을 가는 동료이다.
“우리는 함께 길을 가는 동료이다. 우리 중앙대학교병원 임상교수들은 의료계의 환경변화 속에서도 중앙대학교병원 발전을 위해 지금도 진료현장과 교육, 연구의 길을 묵묵히 가고 있다. 그러나 2017년 6월15일 열린 임상교수간담회에서 발생한 병원 보직자의 발언은 중앙대학교병원 임상교수들에게는 참담한 충격이었다.  간담회에서 일방적으로 발표된 교수관련 규정과 이 규정에 대해 질문을 하는 교수에 대한 보직자의 발언 내용과 태도는 우리 중앙대학교병원에 근무하는 모든 임상교수들에게, 많게는 수십 년 간 몸 담아왔던 병원으로부터 멸시와 천대의 대상으로 전락하는 모멸감을 느끼기에 충분했고, 적게는 새롭게 가족이 된 신규 교수님들에게는 이곳에서 꿈을 키우고자 하는 열정을 송두리째 날려버리는 비극이었다.우리 중앙대학교병원의 임상교수 한 사람, 한 사람 모두는 보직자 등 타인의 의지에 의해 수동적으로만 움직여지는 존재가 아니다. 간담회에 일부 보직자의 발언과 일방적인 규정의 발표는 그 동안 병원 문화의 자랑이었던 다정, 긍정, 열정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교수들을 ‘부정’하고, 일방적으로 ‘단정’짓고, 참여하는 교수들에 ‘빈정’대는 불통의 3정 문화가 새로이 정착되는 한심한 상황으로 심히 우려스럽게 생각된다. 하물며 대한민국 전체가 불통의 리더십을 넘어 새로운 나라, 소통하는 사회를 지향하고 있는 바 이러한 시대정신과도 터무니없이 동떨어진 우리 병원 리더십에 실망감을 지울 수 없다.그러나 우리 중앙대학교병원 임상교수들은 지난 간담회에서 보여진 일부 보직자의 모습이 병원을 이끌어가는 전체 리더십의 진정한 의지라고 믿고 싶지 않다. 부디 우리 중앙대학교병원 교수들을 함께 가는 ‘동료’이자 병원발전의 ‘주역’으로 여긴다면 우리 임상교수들의 간곡한 목소리를 듣고 화답해주기 바란다. 1. 지난 간담회에서 발표된 업적평가 C등급 교수의 학회 참석제한 규정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라. 2. 지금까지 일방적으로 만들어진 교수들의 권익을 헤치는 각종 악규정을 없애고, 원점에서 교수들과 논의하여 개정하라. 3. 일부 보직자의 막말성 발언에 대해 전체 병원 교수들에게 사과하고 재발 방지 의지를 보여 달라.     2017년 6월 26일중앙대학교병원 교수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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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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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전문지 기사 2018-01-09
카톡방에 올린 제 의견을 옮겨 왔습니다.-신동 [1] 2018-01-09
회원방의 읽기 권한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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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자료

자료실 목록
제목 작성일
보건복지부 손영래 과장님 강연자료 HIT파일첨부 2018-03-19
의협회장 후보 정견 HIT파일첨부 2018-03-16
세미나자료 게시판입니다. HIT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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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대병원 교원노조 설립의 어려움 교원 노조 구성을 준비중인 아주대 노재성 교수님께서 문제점과 어려움을 글로 보내주셨습니다 .   여러 회원 분들께 공지 하고 함께 고민하였으면 합니다.   첨부 파일 읽어 보시고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REVIEW:

  • 토론 마당 참여 자격 본 토론 마당은 각 대학 교수협 회장님뿐만 아니라 회원가입하신 의과대학 교수님들 모두가 참여 가능합니다 . 읽는 것은 모든 사람들 읽을 수 있지만 글쓰기는 의대 교수님들이 회원가입하시면 가능합니다 . 단 의대 교수님임을  확인이 되어야 하기때문에 회원 가입시 각 대학 교수협 회장님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REVIEW:

  • 전면 급여화 ; 의협은 결사항전, 정부는 밀어붙히기 현재 의협이 결사항전으로 반대하고 있는 문케어의 의료 급여화 반대에 대하여 대학교수들도 같은 생각인지 한번 조사해 봤으면 합니다. 비급여 청구가 대학병원보다는 오히려 전문병원 , 개업가에서 더 많이 청구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단지 제 추측이지만 ) . 그래서 개업의 의견이 중심인 의협의 입장이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듭니다 .  사실 검증되지 않은 치료방법을 최신방법이라는 미명하에 많은 환자들에게 고가의 비용을 부담시키고 오히려 부작용을 만드는 경우를 대학교수들은 얼마나 많이 접합니까 ? 그런 치료에 대한 환자들의 불만이 쌓여 의사들에 대한 반감으로 확대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표방한 전면 급여화에 무조건 반대만 할 것이 아니라 비급여 항목에 대하여 보다 엄정한 검증 후 선별적으로 급여화 시킨다면 긍정적인 면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수가를 현실화 하고, 보험 재정을 증액하여야 한다는 것이 전제되어야 하지만 이 또한 협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집권 초반의 대통령 추진안에 결사항전으로만 맞서다가 얼토당토않게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이라는 황당한 결과까지 올까 걱정입니다.  의료 급여화 반대에 관한 교수님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REVIEW:

  • 병원 노조는 왜 침묵하고 있는가? 그러면 전의교협은 ? 알고 계시는지요?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자기 병원 진료시 일정부분 진료비 할인이 되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원이 자기 병원 진료비 할인 받는 금액이 소득으로 간주되어 연말에 소득세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세법을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각 기관에서 직원 복지 차원에서 시행하는 혜택을 급여로 간주 하여 세금을 물린다면 자동차 기업 직원이 자사차량 구입시 할인 받는 것도 과세하여야 하고 어느식당에서 종업원들 식사하는 것도 과세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 ( 자동차 직원 할인은 노조가 무서워 건드리지 못하는 것인지 ? ) 이는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들 복지문제로 병원 노조가 appeal 하여야 하는데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것인지 issue 거리가 안된다고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제 생각은 전의교협의 과제이기도 하지만 병원 노조가 나서고 우리가 힘을 실어주는 정도로 하여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REVIEW:

  • 보험 급여확대보다 외래 진료시 불합리함 먼저 시정하라 home page open 기념(?) 으로 의견을 한 가지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 대학 교수협 회장님들의 의견 구합니다  외래진료를 보다보면 제 전공인 발목 환자가 허리 아프다고 진료 신청 하는데 같은날 동일과의 진료가 불가 하다 하여 진료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 허리 아프고 발목 아프면 같은날 진료를 같은 정형외과에서 진료 볼 수없는 것입니다. 환자는 두사람의 교수를 만나기 위해 각각의 진료비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데 진료비 청구가 먼저 본 한사람의 의사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요즘같은 전문화 시대에 3차 의료기관의 교수가 자기 분야만 진료보는 것은 당연한데 허리 전문의 , 어깨 전문의, 무릎 전문의 진료를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 바쁜 시간내어 병원 방문한 환자가, 또는 먼 지방에서 별러서 내원하였는데 각각의 진료를 보려면 내일, 모레 계속 방문하여 하루에 한명의 전문의만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 이런 불합리한 현실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대통령의 의료 보험 확대안보다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 이는 각각의병원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우리 전의 교협에서 일을 시작하여야 할 내용입니다.

    REVIEW:[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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